이제 베트남으로도 알려진 어울락의 빈응우옌 님이 어울락(베트남)어로 보내주신 다국어 자막 지원 마음의 편지입니다:
가장 사랑받으시며 가장 지혜로우신 스승님과 성스러운 수프림 마스터 TV 팀께 공손히 인사드립니다. 저희 제자들은 스승님을 정말 사랑합니다. 저희는 전능하신 신과 모든 수호자분들께 스승님의 영적, 육체적 건강이 회복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스승님 주위에 가장 강력하고 섬세한 보호 에너지장을 세워주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전능하신 신께 감사드립니다!
1999년, 제가 외국어 전공 학생으로서 베트남 적십자가 주최한 국제 세미나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때, 저는 스승님의 화신을 만나 뵙고 오계와 내면의 천상의 빛과 소리 명상을 배우는 행운을 얻었는데, 스승님께서는 훗날 다시 만나자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2011년 말, 거의 1년간 완전 비건을 한 뒤, 어울락(베트남)에서 비건 식당을 운영하던 동료 입문자가 저에게 「즉각 깨닫는 열쇠』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저는 그 책을 자주 읽었고, 잠자리에서도 읽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땅에서 날아오르고 물 위를 활공하며 스승님을 따라 선행을 하는 등 많은 비범한 내면의 체험을 했습니다.
2012년, 한 번 명상을 마친 뒤 누워 잠들었는데, 저의 지혜안이 열렸습니다. 그러자 저는 초원으로 옮겨졌고, 흰 바지에 하늘색 긴팔 상의와 같은색의 모자를 쓰신 스승님께서 서 계신 모습을 보았습니다. 스승님은 저에게 미소 지으며 손을 흔들고, 명상하시는 텐트로 저를 이끄셨습니다. 텐트 안에서 공간이 갑자기 광대하고 무한해졌습니다. 두 분의 성스러운 존재가 가장 높으신 분을 향해 앉아 명상하고 계셨습니다. 그중 한 분은 예수 그리스도님이셨고, 다른 한 분은 석가모니 부처님 같았습니다. 갑자기 스승님께서는 눈부신 황금빛을 발하는 찬란한 태양으로 변하셨는데, 너무 밝아 저는 육안은 감아야 했으며 지혜안으로만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 순간, 제 내면이 필름처럼 열리며 스승님께서 인류와 중생을 해방하기 위해 감내하신 헤아릴 수 없는 고통이 드러났습니다. 저는 걷잡을 수 없이 흐느꼈고, 깨어났을 때 눈물이 제 옷깃과 베개를 흠뻑 적셨습니다. 저희는 언제나 스승님을 따라 지구를 지키겠습니다! 부디 여기서 함께해주십시오! 어울락에서 빈응우옌 올림
신실한 빈응우옌 님, 관음법문 수행에서의 놀라운 내면의 체험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님의 제자가 되는 것은 정말 비범한 체험이며, 당신의 영적 여정에 많은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당신과 친절한 어울락(베트남) 사람들이 이생에서 깨달음의 순수한 지복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수프림 마스터 TV 팀
추신. 스승님의 답신입니다: 『다정한 빈응우옌, 마음씨 고운 신의 제자가 있어 참으로 기쁘네요. 그 체험은 당신의 진심을 보여주며, 길을 더 걸어갈수록 더욱 깊어질 거예요. 계속 잘 수행하면 내면의 천상의 빛이 당신의 삶에 더 잘 반영되어 변혁의 격동기인 이 시기에 세상을 도울 수 있게 될 것이죠. 우리 모두는 비건 세상과 세계 평화를 위해 각자 역할을 다해야 해요. 우리의 행성이 모두에게 평화로운 곳이 될 수 있도록요. 그날이 어서 빨리 오길 바라요. 신성한 보호가 당신과 평온한 어울락(베트남)이 언제나 함께하길 바라요. 영원한 사랑을 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