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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십 년 동안 많은 어린이가 천상계를 방문하고 신들을 만나고 영혼의 영원한 삶을 기억하는 등 심오한 경험을 공개적으로 공유해 왔습니다 이 2부작 시리즈에서는 이러한 놀라운 간증들 중 일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아홉 살 소녀 애너벨 빔의 임사체험 이야기입니다애나벨은 다섯 살 때부터 생명을 위협하는 소화기 질환을 앓았습니다 통증이 너무 심해서 소파에서조차 일어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던 2011년 12월 어느 날 오후 두 언니 애비와 아델린은 애나벨을 설득해 밖에 나가 놀게 했습니다 마당에 있는 커다란 미루나무에 올라간 애나벨은 땅에서 아주 높은 가지에 닿았습니다 가지기 꺾이며 30피트(9. 14 m)에서 머리가 먼저 나무 빈 속으로 떨어졌죠 나무 속에 갇힌 동안 애나벨의 영혼은 천국으로 향했습니다제일 먼저 눈에 띈 건 정말 밝다는 거였어요 그리고 나서 내가 천국에 있다는 걸 깨달은 건 몇 년 전에 돌아가신 우리 미미(할머니)를 봤기 때문이에요 그 순간 『아이고 내가 천국에 있구나』 하고 깨달았죠 정말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와 천국에 온 것 같아』 신께서 제게 말씀하셨죠 『애나벨 소방관들이 너를 구해낼 거야 그리고 그들이 너를 구해낼 때쯤이면 너는 아무 병도 없을 거야』어린 애나벨은 예수 그리스도(채식주의자)의 무릎에 앉자 삶에 대한 깊은 메시지를 전해주셨죠그래서 그곳에 있을 때마다 『예수님 고통이 없는 이곳에 주님과 함께 머물 수 있을까요?』라고 기도했죠 『아니야 애나벨아 하늘에서 이루지 못할 너의 지상의 계획이 있단다』하나님의 말씀대로 소방관은 애나벨을 큰 부상 없이 안전하게 구조했어요 또 다른 기적이 일어났어요 신께서『너에게 아무 문제도 없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을 때 단지 추락에서 살아남을 것이라는 뜻으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신께서 진정으로 뜻하신 바는 그녀의 심각한 장 질환을 치유해 주시겠다는 것이었어요 사고 후 애나벨의 부모는 그녀의 모든 약을 끊기 시작했습니다 몇 달 후 애나벨은 완전히 나았습니다애나벨 양 누군가는 『이 어린애가 이 모든 걸 지어낸 거야 이 아이가 예전에 그렇게 쇠약하게 만들었던 질병에서 벗어나 이제 아무 증상 없이 언니와 함께 수영하고 운동도 할 수 있게 된 걸 과학적으로 설명할 방법이 있을 거야』라고 말할 거예요 회의적인 사람들에게 뭐라고 말씀하시겠어요?제 생각에는 이 이야기를 사실이라고 믿을 필요는 없지만 이 기회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애나벨의 신성한 체험을 통해 다른 이들에게 영감을 주기 위해 그녀의 어머니 크리스티는 『하늘에서 온 기적: 한 소녀와 그녀의 놀라운 치유 이야기』 라는 책을 집필했습니다그러다 2016년 애나벨의 인생 이야기는 『천국에서 온 기적』제목의 대형 영화로 제작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카메라에 포착된 한 소년의 죽음 직전 체험을 소개합니다! 지역 스케이트 공원에서 스케이트보드를 타던 어린 카슨 그레이가 넘어져 팔이 부러졌습니다 어머니는 급히 병원으로 데려갔고 의사들은 응급 수술을 시행했습니다 회복 중 마취에서 깨어나는 그를 어머니와 간호사들이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그는 눈을 뜬 채 천국을 보게 되었고 주 예수 그리스도(채식주의자) 전능하신 하나님 그리고 불과 1년 전에 세상을 떠난 고인이 된 아버지를 보았습니다천국에서 돌아가신 아버지를 만난 케이슨 그레이의 감격은 우리 모두가 먼저 저 세상으로 떠난 사랑하는 이들과 재회할 때 느낄 기쁨을 생생히 보여줍니다2003년 세 살이었던 콜튼 버포는 의사들이 위장염으로 생각했던 증상으로 고통받았어요 그러나 검진 후 의사들은 그의 맹장이 파열되어 생명을 구하기 위한 응급 수술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콜튼의 수술은 성공적이었고 그 후 몇 달 동안 그는 가족들에게 수술대 위에서 천국으로 여행을 갔으며 놀랍게도 예수 그리스도(채식주의자) 하나님 그리고 돌아가신 가족들을 만났다고 고백했죠천사들과 예수님이 당신에게 나타나 천국으로 데려갔다고 하셨는데요 그들이 수술실에 갑자기 나타난 건가요?사실 예수님이 먼저 오셨고 처음엔 무서웠는데 예수님이 진정시켜 주셨죠 무슨 일인지 몰랐거든요 천사들에게 노래를 부르라 하셨는데 저를 진정시켰죠무슨 노래를 불렀나요?『예수님은 날 사랑하셔』 『여호수아는 여리고 성을 싸웠네』를 불렀어요 그때 제가 가장 좋아하던 노래들이었거든요천사들의 위로를 받은 후 콜튼은 천국으로 갔습니다 천국에서 부모님의 기도 모습을 보았다고 했죠제가 병원을 나설 때 천사 중 한 명이 저를 데리고 천국으로 올라갔습니다 저는 아래를 내려다볼 수 있었고 아버지와 어머니가 각각 다른 방에서 다른 이야기를 나누고 계시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누구와요?두 분 다 신께 기도하셨고 제가 수술에서 무사히 나오도록 기도하고 계셨죠나중에 콜튼이 천국에서 본 기도가 실제로 일어났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콜튼은 임사체험동안 신의 보좌실로 인도되어 예수님의 위엄 있는 눈을 바라보았다고 묘사합니다신은 그냥 거기에 계셨죠 그분은 사랑을 뿜어내는 존재였고 그분은 너무나 크시지만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에 두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천국을 행복한 곳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제가 천국에 있는 동안 대부분의 시간을 예수님과 함께 보냈습니다 그분의 눈은 제가 본 어떤 눈과도 달랐어요 정말 반짝거렸죠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요 그분의 눈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우리의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어요놀랍게도 사후 세계에서 콜튼은 죽은 누나를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누나는 어머니 소냐가 유산하면서 태어나기도 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사실 그녀는 천국의 문에서 저를 만났어요 갑자기 뛰쳐나와 절 안았죠 처음에는 『누구세요?』라고 물었는데 그녀가 자기가 누구인지 말해줬어요소냐 이 여자형제는 누구인가요? 캐시와 콜튼 사이에서 유산을 했어요 우리는 딸인지 몰랐어요 아이들에게는 말 안했죠 유산했다는 사실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랐거든요 그런데 콜튼이 누나가 두 명 있다고 말해줬을 때 정말 큰 위로를 받았어요 우린 극복했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아픔이 있었지만 콜튼이 아픔을 치유했고 딸이 괜찮다는 걸 알았어요천국 체험 후 어린 콜튼 버포는 미국 전역에서 강연과 찬양 음악을 통해 자신의 천국 체험을 증언했습니다그는 정말 당신을 사랑해요 당신이 알기를 원해요 그는 정말 당신을 사랑해요 당신이 알기를 원해요2010년 콜튼의 아버지인 토드 버포 목사는 『천국은 실재한다: 한 소년이 천국을 다녀온 놀라운 이야기』 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25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습니다 이후 2014년 『천국은 실재한다』가 대형 영화로 개봉되었죠 콜튼 버포는 자신의 임사 체험 이후 20년이 넘은 지금예배 인도자로서 전능하신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채식주의자)께 사람들을 더 가까이 이끄는 일에 삶을 바치고 있죠저는 천국에서 예수님과 두 번의 대화를 나눴는데 그 대화들은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요 그 중 하나는 예수님께서 저에게 『콜튼 네가 천국에 가는 길은 이렇다 나를 사랑하고 따르면 된다』 라고 가르쳐주신 것입니다 구원은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그분의 손을 잡을지 말지는 우리에게 달려 있죠정말 우리에게 귀한 영적 교훈이 되는 말씀입니다! 천상의 세계에 대한 증언을 공유해 주신 임사 체험자 애너벨 빔 케이슨 그레이 콜튼 버포에게 감사드리며 그들의 이야기는 우리 영혼이 영원하며 천국이 진정한 고향임을 상기시켜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