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입니다, 중국이 남수단에 대한 긴급 식량 지원 패키지 전달을 완료했습니다. 네덜란드 연구자들이 강의 플라스틱을 막기 위한 거품 장벽을 개발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어류 주민 권리 판결이 타임스 스퀘어 전광판에 소개됩니다. 미국 아칸소주가 임신 지원 단체들에 미화 170만 달러 이상을 지원했습니다. 호주의 용감한 소년이 고층 건물의 강아지를 구조합니다. 미국 기업이 보충제용 비건 비타민 D3 분말을 출시했습니다. 스페인 마드리드 자치주에서 산불이 맹위를 떨치는 가운데 들소 주민들이 그들의 보호구역 자리를 지킵니다.
우편물 배달을 안할 때는 정원에 나가 식물을 돌보는 것을 좋아해요. 오늘은 정원에 물을 부드럽고 꾸준하게 공급할 수 있는 간단하고 손이 거의 안가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래되어 사용하지 않는 정원 호스를 직접 만든 점적 호스로 새롭게 활용하면 비교적 넓은 공간에 부드럽고 일정하게 깊은 물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길이가 약 3인치(7.5㎝) 간격이 되도록 호스의 길이를 따라 일정 간격 구멍을 뚫되, 한쪽 면만 관통하도록 주의하며 1/4인치(8㎜)드릴 비트로 간단히 구멍을 뚫습니다. 한쪽 끝에 호스 마개를 끼고, 물을 주고 싶은 식물 주변에 호스를 놓습니다. 물을 틀되 구멍에서 물이 분사되지 않고 부드럽게 스며 나올 정도로만 틉니다. 더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호스 위에 몇 센티미터 두께의 멀칭재를 덮어 증발을 막고 토양 속 수분을 유지하세요. 오래된 호스를 재활용하고 정원 장비 비용도 절약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입니다.
이제 긴장을 풀고 오늘의 농담과 함께 포근한 웃음 소파에 오를 시간입니다. 제목은 『스트레스 관리 식단』 입니다.
레슬리가 자기 특별 스트레스 해소 식단을 설명합니다.
『아침 식사로는 자몽 한 개, 통밀 토스트 한 조각, 귀리 우유 한 컵을 먹어요』
『아주 건강식이군요』
『점심 식사로는 찐 비건 생선 소량, 시금치 한 컵, 허브차, 작은 다크 초콜릿 한 조각이고요』
『아직 괜찮네요』
『저녁 식사는 마늘빵 두 덩어리, 패미리 사이즈 비건 수프림 피자 한 판, 그리고 비건 초콜릿 아몬드 밀크셰이크이지요』
『그럼 야식은요?』
『냉동 비건 블루베리 치즈케잌 한 판을 통째로 먹는 거랍니다』
?!
이제 베트남으로도 알려진 어울락의 탄쭉 님이 어울락(베트남)어로 보내주신 다국어 자막 지원 마음의 편지입니다











